((사이언스 픽션, 성장 소설, 어린이 주인공, 외계인, 제일 접촉))

첫인상을 남길 기회는 한 번이다.
첫 접촉자가 정말 당신일 때만 그렇긴 하지만.

에버튼 초등학교 1학년인 빌리 클리퍼드는 사라진 아이들이 어디 있는지 안다. 바로 맨홀 아래다. 누가 애들을 그리로 데려다 놨느냐고? 물론 외계인이다. 그리하여 맨홀 아래의 희미하게 깜박이는 빛을 보게 된 날 밤, 빌리는 만반의 준비를 하고 하수관으로 내려가게 되는데......

© 2021 아고라 판타스마고리아
이 이야기는 예전에 다른 페르소나, 녹트 몰의 이름으로 출판된 적 있습니다. // 이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이름, 등장인물, 장소, 사건은 작가 상상의 산물이거나 허구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살아 있거나 죽은 사람, 기업, 회사, 사건, 혹은 지역과의 유사성은 전적으로 우연입니다. 이 이야기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저작물로, 저자의 서면 허가 없이는 무단전재,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위반할 시 민사 및 형사상의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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