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남자 주인공, 두 번째 기회, 슈퍼내추럴))

생존자의 죄책감이란 별의별 형태로 나타난다.
이를테면 장례식 손님으로 말이다.

케빈 랄터는 아내의 죽음이 자기 탓이라고 생각한다. 그녀가 마지막 숨을 거두기 전에 저 위 구름 사이에서 누군가를 만났다는 건 까맣게 모른다. 그 미스터리한 자와의 예기치 않은 만남을 케빈은 감당할 수 있을까?

© 2021 아고라 판타스마고리아
이 이야기는 예전에 다른 페르소나, 녹트 몰의 이름으로 출판된 적 있습니다. // 이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이름, 등장인물, 장소, 사건은 작가 상상의 산물이거나 허구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살아 있거나 죽은 사람, 기업, 회사, 사건, 혹은 지역과의 유사성은 전적으로 우연입니다. 이 이야기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저작물로, 저자의 서면 허가 없이는 무단전재,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위반할 시 민사 및 형사상의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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