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랑 화가

((슈퍼내추럴, 마법, 여자 주인공, 이계, 서울, 한국, 도시)) 보이는 것만 믿고 산 건 아니지만 보이는 대로 그리고 보여주는 삶을 살았던 초상화가 정시연. 어느 날, 잘만 보이던 것이 보이지 않게 되고 만다. 심지어 들리지 않아야 할 것이 들리게 되는데. 나름 실용적이면서도 이상적이라고 여겼던 삶에 설명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는 가운데, 시연은 적응하고 흥하고, 심지어 존재하는 줄도 몰랐던 나쁜 녀석들과의 싸움에서 승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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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 화가
[[유랑 화가: 싱싱의 그놈]] #6 - 덫

[[유랑 화가: 싱싱의 그놈]] #6 - 덫

이 이야기 챕터 1로 점프 운전석에 앉은 민진이 조수석에 앉은 시연 쪽으로 고개를 홱 돌렸다. “아아……” 너무 갑자기 그런 나머지, 담이 걸린 것 같았다. 민진의 차 안이었다. 삼사 년 전쯤, 일단 집부터 장만한 민진이 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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